라스 베가스 카지노에 다녀오다~!!!!
오늘 처음으로 도착한 라스베가스.. 조촐한 여행으로 시작하였던 여행이
어느덧 유럽투어로 바뀌어버렸다..ㅎㅎㅎ
재미있기도 하고 돈도 많이들어서 쪼들리면서...샌드위치등으로 여행을 하던중에
도착하게된곳.. 역시 밤에 도시답게.. 야간에도 휘황찬란한 이 도시들을
담아보았다..정말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이 도시에 매력에 흠뻑빠져들었다...
우선은 사진은 이정도로만...역시 헬로우 여행사가 최고인듯하다..배낭여행에도
지리적위치와 코스를 말해주니.. 배낭여행하기 최적화 코스로 호텔부터 숙박업소
차량 및 지하철 코스까지 친절히 다 해 주신 헬로우 여행사 분들 사랑합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아시안카지노베이
속 불편하게 잇다 아시안카지노호구 보니까 >>>><TR> <Y> <7> <7> <7>, CΟM:<<<< 점심시간아시안카지노호구되서 점심먹으러 갓음 점심 먹으려고 줄 서고 잇는데 우리학교는 3학년이 늦게와도 2학년 줄서잇는데 목소리는 나지막했지만 그의 분노에 동조하여 대가기 요동치는 듯했다. 서로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며 아시안카지노호구 교환했던 검이다.
그걸 되돌려 준다는 말은 곧, 이제 친구 사이를 끝내자는 뜻이 아니겠는가.
브로마네스가 아시안카지노호구 분노했건 말건 아르티어스는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자신이 더욱 화가 났다는 듯 큰소리로 외쳤다. 하지만 그의 어조에는 씁쓸함과 서글픔이 느껴졌다.
"그 검... 나는 생명처럼 아끼고 사랑했다.
그걸 되돌려 준다는 말은 곧, 이제 친구 사이를 끝내자는 뜻이 아니겠는가.
브로마네스가 아시안카지노호구 분노했건 말건 아르티어스는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자신이 더욱 화가 났다는 듯 큰소리로 외쳤다. 하지만 그의 어조에는 씁쓸함과 서글픔이 느껴졌다.
"그 검... 나는 생명처럼 아끼고 사랑했다.
2015년 1월 6일 화요일
마닐라 맛집! 루강 카페
소문듣고 왔습니다~~`
완전 맛있다는 이곳...
흠.. north edsa sm 신관 1층에 있는 루강카페. 알아보니 여기저기 브랜치들이 좀 있는듯.
밖에서 보기에도 좀 럭셔리?? 해 보이는..
그러나 뭐 그리 비싸지 않으니깐 고고고~~
오픈 키친이라 맘이 좀 놓인다.
딤섬만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오픈되어있고 다른 메인 주방은 안쪽에 있다.
오픈 키친이라 맘이 좀 놓인다.
딤섬만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오픈되어있고 다른 메인 주방은 유명하다는 포크?였을듯..메뉴 젤 위에 있는거.
베스트 셀러라고 시켰다.
이날 제일 맛있었던 메뉴. 처음 가보는거라 다 추천받은 메뉴들 시켰는데 좋았다.있다.
이건 콤보밀처럼 마지막장에 있던..
오리고기였던거같고, 디저트, 음료까지 다 세트 메뉴에 400페소가 안됐던 걸로 기억.
난 너무 달아서 싫던데 동생은 좋아
디저트.
망코피치가 들어간 찹쌀 모찌에 코코넛으로 재미를 더한 .
차갑게 서빙되서 더 맛있었다
세트메뉴에 2pc나온다. 아.. 좋구나~`
터트리면 육즘이 나온다
너무 뜨거우니 좀 식혀서 먹던지.
터트려서 국물먼저 먹고 한입에 쏙~~~하면 된다..
육즙이 흥건..
고기육즙을 식혀서 잘게 썰어 만두소를 넣을때 같이넣으면 이렇게
육즙이 풍부하게 만들어진다고 한다.
새우는 실패.
홍콩가서 새우가 참 맛있어서 당연히 맛있을줄 알았는데
새우뚜껑 안에는 돼지고기인데 둘이 영 안어울리고
심지어 고기는 약간 냄새가 났다. 결국에 반정도 남김.. 중국특유의 향신료.. 도 입에 남는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디저트.
동생님아랑 야심차게 고른 국수.
하;...............결론은 별로다
짜지도 않고, 맛도 평범했는데, 고기맛도 아니고, 야채맛도 아니고, 솔직히
짜빠게티가 더 맛있다..ㅋㅋ
마닐라 맛집 추천 리조트 월드 마닐라의 일식 & 한식 레스토랑
마닐라 맛집 추천
리조트 월드 마닐라의 일식 & 한식 레스토랑
긴자돈(GINZADON)
[필리핀여행]
복합테마 공간인 리조트 월드 마닐라에는 방문하는 사람들이 내부에서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다. 그곳에서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곳은 긴자돈(GINZADON).
일식 & 한식 레스토랑이다. 상호는 일본식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니 긴자돈이 보인다. 내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울 것 같아 보인다.
미소로 맞아주는 종업원들 때문에 편안하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긴자돈의 채식류 메뉴들. 가격은 200 ~ 500 페소 사이이다.
메뉴 한가지에 한국돈으로 오천원에서 만원 정도 사이라고 보면된다. 여러명이서 가면 마음에 드는 음식
몇 개 시켜놓고 나누어 먹으면 될 것 같다. 메뉴판에는 한국어로도 음식이름이 써져있어 보기에 편하게 되어있다.
오코노미야끼, 고로케 등 익숙한 메뉴들이 보인다.
안으로 들어가니 첫 느낌이 일식집 분위기이다.
필리핀에서 맛보는 일식 & 한식의 맛은 어떨까! 기대해 본다.
긴자돈은 80여석의 좌석이 있으며 2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과 한식 BBQ 그릴 등을 갖추고 있다.
마닐리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한국인들도 눈에 띈다.
신선해 보이는 회와 롤
@ 꼬치 [필리핀여행, 맛집 추천]
맛있게 익어가는 꼬치 냄새가 진동한다.
기본으로 나오 밑반찬들. 한국의 요리사가 직접 만들었는지 아삭한 김치가 너무 맛있었다.
필리핀 여행 중에 김치가 그리운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가장 먼저 나온 메뉴인 롤.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갈비찜. 짜지않고 간도 적당하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양념이 육질에 깊게 베어있다.
느끼하지 않고 단백한 새우튀김. 살이 통통하면서 크기도 크다.
긴자돈은 새우튀김이 유명하다고 한다.
쫄깃쫄깃한 육질의 꼬치. 양도 푸짐하다.
먹다보니 배불러서 마지막에 나온 닭요리는 제대로 먹어보지 못했다.ㅠㅠ
일식과 한식 세트메뉴도 있다. 한식 세트메뉴 가격은 800페소.
세트메뉴에는 갈비살, 낙지볶음, 육계장, 밥, 아이스크림 등이 나온다.
호텔안에 있는 레스토랑이라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필리핀 음식이 잘 안맞는 분들은
한국인의 입맛과도 잘맞는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괜찮을 것 같다.
리조트 월드 마닐라에는 적립카드도 있다.
유효기간은 5년이다. 적립카드를 만들면 리조트 월드 마닐라 내에서 와이파이도 공짜로 이용 할 수 있으며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으로 레스토랑 할인과 다양한 쇼와 영화관람 그리고 이벤트를 통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마닐라 맛집 Cafe Breton
마닐라까지 와서 한국에 다 있는 스타벅스, 커피빈가는거 지겹다 싶을 때 가면 좋은 카페입니다 :9
그리고 최고의 디저트로 너무 맛있는 크레페까지 있어서 최고인 곳!
Cafe Breton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카페인민감인이라면 더더욱 좋은곳입니다.
너무 달달한 크레페를 먹는데 단 음료말고 진한 커피가 마시고 싶다! 하면 Decaf 커피로 주문하면 됩니다.
일반커피보다 Decaf는 10페소 (250원)정도 비쌌던것 같아요.
저녁때 커피마시면서 잠안올까 걱정될때 완전 좋습니다 ㅎ
에스프레소잔에 나온 마끼아또입니다.
진한커피에 우유거품- 완전 맛있었어요!!
먹다가 좀 달달하게 먹고싶어 황설탕도 넣어줬더니 시나몬뿌린것같이 보이네요.ㅎ
암튼 요 마끼아또와 Butter and Sugar with Lemon Crepe로 먹었습니다.
제가 레몬덕후라 완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 구성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날 먹은 메뉴인데 Le Magnifique! 입니다.
크레페안에는 바나나가 있구요 크레페위에 누텔라 + 휘핑크림 + 아몬드 + 초코시럽 구성입니다.
이 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번 진탕먹어보자!! 마음먹고 시킨메뉴입니다.ㅋ
맛있어요! 누텔라 덕후들은 더더욱 좋아할것 같은 맛이에요!
꼭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ㅎ
오픈키친이라 주문한 크레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수 있습니다
메뉴이구요~
메뉴는 엄청 다양한데 크레페같은경우에는 본인취향에 따라서 필링과 타핑을 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누텔라발린 그 크레페 먹을때 음료는 심지어 망고주스와 함께했네요 ㅎ
아마 이날은 이걸로 저녁 떼웠던것 같습니다.ㅎ
그리고 최고의 디저트로 너무 맛있는 크레페까지 있어서 최고인 곳!
Cafe Breton입니다.
은근 몰마다 하나씩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그린밸트3의 바깥쪽에 위치한 Cafe Breton을 이용합니다.
아래의 노란간판을 찾으시면 됩니다
혼자가기에도 부담없는 카페에요.그리고 저같은 카페인민감인이라면 더더욱 좋은곳입니다.
너무 달달한 크레페를 먹는데 단 음료말고 진한 커피가 마시고 싶다! 하면 Decaf 커피로 주문하면 됩니다.
일반커피보다 Decaf는 10페소 (250원)정도 비쌌던것 같아요.
저녁때 커피마시면서 잠안올까 걱정될때 완전 좋습니다 ㅎ
에스프레소잔에 나온 마끼아또입니다.
진한커피에 우유거품- 완전 맛있었어요!!
먹다가 좀 달달하게 먹고싶어 황설탕도 넣어줬더니 시나몬뿌린것같이 보이네요.ㅎ
암튼 요 마끼아또와 Butter and Sugar with Lemon Crepe로 먹었습니다.
제가 레몬덕후라 완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 구성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날 먹은 메뉴인데 Le Magnifique! 입니다.
크레페안에는 바나나가 있구요 크레페위에 누텔라 + 휘핑크림 + 아몬드 + 초코시럽 구성입니다.
이 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번 진탕먹어보자!! 마음먹고 시킨메뉴입니다.ㅋ
맛있어요! 누텔라 덕후들은 더더욱 좋아할것 같은 맛이에요!
꼭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ㅎ
오픈키친이라 주문한 크레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수 있습니다
메뉴이구요~
메뉴는 엄청 다양한데 크레페같은경우에는 본인취향에 따라서 필링과 타핑을 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누텔라발린 그 크레페 먹을때 음료는 심지어 망고주스와 함께했네요 ㅎ
아마 이날은 이걸로 저녁 떼웠던것 같습니다.ㅎ
식사도 가능한 식당입니다.
그리고 어찌하다보니 최근에 방문했을 때는 모두 하얀접시에 나왔는데 여기서 주로 사용하는 파란색 접시가 있는데 참 예쁩니다. 아마 어떤메뉴를 먹어도 기분좋게 여유를 느낄수 있을겁니다!
추천해요! Cafe Bre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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